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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앤톡, 대리점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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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가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토털 멀티숍 ‘웍앤톡’이 올 하반기 대리점 사업에 진출한다. ‘웍앤톡’은 지난해 3월 런칭 이후 직영점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했으나 최근 사업 계획을 수정해 대리점 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이달 말 오산에 1호점을 오픈키로 했다.
오산점은 100평 이상의 규모로, 자사 독점 수입 브랜드인 ‘픽퍼포먼스’, ‘오돌로’, ‘하이테크’와 다수의 용품 브랜드로 구성한다. 오산점을 필두로 목포, 광주 등지에 연내 10개 대리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매장 규모는 50~100평대로 가져간다.
‘웍앤톡’의 이 같은 방침은 최근 스포츠 아웃도어 토털 멀티숍이 늘어나면서 볼륨화를 통한 시장 선점 의도로 풀이된다. 내년에는 직영점을 포함 총 40개 매장을 가져가면서 시장 장악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12년 7월 2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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