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오페라 원피스’로 비수기 정면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3-05-15 00:00 조회수 아이콘 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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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즈미스’, ‘오페라 원피스’로 비수기 정면 돌파



인동FN(대표 장기권)이 전개하는 커리어캐주얼 ‘쉬즈미스’가 시즌 전략 아이템 ‘오페라 원피스(OPERA One-Piece)’ 시리즈로 여름 비수기를 정면 돌파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여름에도 4가지 스타일로 출시했던 오페라 원피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2차 리오더 분까지 1만3천장을 판매, 단일 아이템으로만 11억원의 매출을 올렸었다. 이번 시즌에는 디자인과 소재를 한층 업그레이드, 약 1만5천장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오페라 암막 커튼의 드레이프에서 영감을 받은 오페라 원피스는 매치하는 아우터와 소품 등 스타일링에 따라 엘레강스한 스타일부터 모던한 스타일까지 T.P.O에 맞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실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절제된 드레이프와 모던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편안한 스트레치 소재로 착용감도 높다. 핑크, 오렌지, 블루, 네이비, 블랙 등 다양한 컬러와 함께 스타일에 따라 판매가격도 68,000원부터 119,000원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인동은 오페라 원피스 출시에 맞춰 ‘쉬즈미스’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온라인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 대표 아이템 두 가지 중 선호 아이템을 정해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오페라 원피스를 증정한다.

 

2013년 5월 15일 어패럴뉴스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