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에스큐」, 1억店 거뜬!

한국패션협회 2013-05-16 00:00 조회수 아이콘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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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에스큐」, 1억店 거뜬!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뉴엔진, 「플러스에스큐」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3월 오픈한 롯데백화점 인천점에서 월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것. 지난 4월 26일 선보인 와이즈파크 광주점에서도 호평을 얻으며 패션업계가 불황기에 접어들었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베이직 아이템과 유니크한 스타일의 핫 트렌디 상품을 동시에 수용하는 실용적인 상품구색력이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었다는 평이다. 스칸디나비아 감성의 다채로운 컬러감 또한 매출의 원동력이 됐다. 「플러스에스큐」는 '+S(stylish) C(Cultural) U(uique) E(emotional)'라는 브랜드 네임처럼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통해 트렌디한 문화를 보여주고 영한 감성을 표현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우종호 「플러스에스큐」 사업본부장은 "SPA 브랜드를 방불케하는 트렌드 회전을 중심으로 탄탄한 기획력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국내외 바잉으로 경쟁력을 갖춰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러스에스큐」는 동광인터내셔널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0개 이상 점포에서 130억을 목표로 한다.
 

2013년 5월 16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