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Acc」 ‘애견’정체성 부각

한국패션협회 2013-05-16 00:00 조회수 아이콘 2507

바로가기

 

「헤지스Acc」 ‘애견’정체성 부각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전개하는 「헤지스Acc」 의 ‘애견’ 정체성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브랜드 대표 아이콘이자 시그니처인 영국 명문 사냥개 ‘잉글리쉬 포인터(English pointer)’를 내세워 디자인뿐만 아니라 동물자유연대와 협약식을 맺는 퍼포먼스에 이어 애견 옷과 용품을 F/W 런칭한다. 
 

최근 이 브랜드는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애견 사랑에 앞장서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4일 오후 남산에서 열린 반려동물 입양캠페인 ‘가족을 만나다(Meet the Family)’를 통해 동물자유연대와 업무 협약식 맺었다. 이를 계기로 양측은 앞으로 유기견 입양 및 유기동물 보호에 적극 협력하고 적극적인 액션을 취할 계획이다. 이전부터 꾸준히 반려동물 보호 및 입양 장려 활동을 펼쳐온 「헤지스Acc」는 동물자유연대와의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회적 기업의 브랜드로서 유기동물의 새로운 가족 찾기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헤지스Acc」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유기동물 입양을 긍정적으로 고려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캔버스백 ‘빅 h’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헤지스 액세서리의 모델로 활동 중인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 손나은이 시민들과 함께 반려동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빅h 런’ 행사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빅h 런’은 남산 일대를 걸은 후, 걸음 수를 환산해 반려동물 보호사업에 기부하는 내용으로 많은 시민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2013년 5월 16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