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5만원대 팬츠를

한국패션협회 2013-05-20 00:00 조회수 아이콘 2301

바로가기


「지오지아」 5만원대 팬츠를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지오지아」가 이번엔 5만9000원짜리 팝 컬러 팬츠를 선보였다. 9900원 티셔츠, 1만9000원 셔츠 등에 이은 매출 주력 아이템으로서 올 여름 비비드한 컬러 팬츠 트렌드에 맞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기존 남성들이 입던 기본적인 네이비, 베이지 계열에서 벗어나 비비드한 컬러의 레드, 그린, 블루, 핑크, 민트 컬러로 구성돼 있다. 조금은 과감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먼트 다잉을 통해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다.

가먼트 다잉이란 염색된 원단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옷이 완성된 상태에서 염색을 하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색감 표현이 가능하다.

톡톡 튀는 컬러와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인 컬러 팝 팬츠는 여름이 시작되려는 지금 같은 시기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재킷으로 스타일을 살리기 보다 컬러 팬츠와 심플한 캐주얼 셔츠 혹은 티셔츠 하나로 포인트를 살리면 심플하면서도 멋스런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2013년 5월 20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