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ㆍ「콜맨」,협업

한국패션협회 2013-05-23 00:00 조회수 아이콘 2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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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로즈」ㆍ「콜맨」,협업



샤트렌(대표 최병오)의 「와일드로즈」와 콜맨코리아(대표 리차드 엘 길포일)의 「콜맨」이 상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 손잡았다. 의류에 강한 「와일드로즈」와 캠핑용품이 강점인 「콜맨」은 복합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아웃도어 의류 및 용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서울 목동점을 시작으로 코워크 형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한 명의 점주가 두 개의 브랜드를 복합적으로 운영해 매출 효율성을 높이고 브랜드 입장에서도 보다 많은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어 상호 윈윈할 수 있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이사는 “우리는 캠핑관련 아이템을 생산하지 않는다. 전문인력이 없는 가운데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날로 파이가 커지는 캠핑시장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중 복합매장을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3년 5월 23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