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 인디에프 상무, 캐주얼 총괄
오현 인디에프 상무<사진>가 이 회사 캐주얼사업본부를 맡았다. 제일모직 출신인 오 상무는 2010년 인디에프 생산지원본부 상무로 합류했으며 이번에 브랜드사업부로 이동해 캐주얼 「테이트」와 스포츠 「프레디」를 관장하게 됐다.
그는 제일모직 시절 라이선스 브랜드를 관리하는 기획전략팀을 거쳐 2003년 「빈폴키즈」 런칭 당시; BM(브랜드 매니저), 남성캐주얼 「로가디스그린」 BM 등을 맡았다. 2009년부터 제일모직 소싱총괄(신사복)로 근무하다 인디에프로 와서는 전 브랜드 생산을 총괄해 왔다.
한편 오 상무가 떠난 생산지원본부장에는 세아상역에서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한 김선우 이사가 새롭게 들어왔다.
<오현 상무 프로필>
1960년생
1986년 한국외대 이태리과 졸업
1993~1999년 하이크리에이션(기획, 생산, 영업)
1999~2003년 제일모직 기획전략팀(라이선스 브랜드 관리 및 혁신전략 업무)
2003~2007년 제일모직 빈폴컴퍼니/「빈폴키즈」 BM
2007~2008년 제일모직 남성복컴퍼니/「로가디스그린」 BM
2009~2010년 제일모직 소싱총괄 신사복팀장
2010년~2013년 인디에프 생산지원본부 상무
2013~현재 인디에프 캐주얼사업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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