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신사점 플리 마켓서 1억 팔아

한국패션협회 2013-05-24 00:00 조회수 아이콘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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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신사점 플리 마켓서 1억 팔아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신사점 옆 외부 주차장을 활용해 플리 마켓을 진행했다. 이번 플리 마켓 진행은 샘플 및 이월 상품 그리고 신상품을 특가에 진행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제시해 3일간 약 1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다. 행사장 한쪽 부스에서는 제과 업체인 뚜레쥬르의 부스를 마련, 특가에 상품을 판매해 재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탑텐’ 신사점 홍보에도 한몫했다. 지난 1월 초 신사역 대로변에 250여평의 4개층 규모로 오픈한 신사점은 각 층별로 라인의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로 행사 기간 눈길을 끌었고, 4층에는 구매고객에게 커피 등의 음료를 제공할 수 있는 카페형의 라운지를 마련해 신사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확인해 앞으로 더욱 발전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소비자와 감성을 나누며 브랜드의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행사와 프로모션 등을 기획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탑텐’은 다가오는 6월, 런칭 1주년을 기념해 고객들과 소통을 위한 또 다른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2013년 5월 24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