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세계 골프박물관 협약식
슈페리어(대표 김귀열www.superiori.com\)가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아폴로 룸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세계골프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슈페리어의 김귀열 회장과 KPGA 황성하 회장, 시니어협회 최윤수회장, KLPGA 구자용회장 및 강춘자 수석부회장과 협회 사무총장들이 배석하에 이루어 졌다.
이날 슈페리어의 김귀열 회장은 "우리나라에 골프가 도입된지도 100년이 지났고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골퍼들의 위상이 높아 지고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즐기고 있음에도 골프관련 박물관이 없어 골프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며 "그 동안 계속해서 골프 박물관 건립에 대해서 준비 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골프박물관을 통하여 학생들과 골프 꿈나무들이 골프에 대해 관심을 가져서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선수들이 많이 배출 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슈페리어의 김귀열 회장은 1979년 대한민국 최초로 골프웨어 브랜드를 런칭?고 이후 최경주 선수를 발굴 육성하는 등1990년대에는 슈페리어 오픈 골프대회와 코리안투어 후원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한민국 골프 및 골프문화 발전에 힘썼다.
현재 세계골프역사박물관은 대치동 슈페리어 타워에 내부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6월중 오픈을 예정으로 준비 중이다.
2013년 5월 28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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