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포맨」부활하나?

한국패션협회 2013-05-31 00:00 조회수 아이콘 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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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포맨」부활하나?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의 남성라인인 「코데즈컴바인포맨」이 오는 F/W시즌 부활한다. 2005년 런칭 당시의 유니크한 감성과 심플한 라인, 그리고 특유의 모노톤을 살리는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지난 5월초 백화점 바이어를 대상으로 13 F/W 품평회를 진행, 초심으로 돌아간 「코데즈컴바인포맨」을 공개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코데즈컴바인」을 SPA 브랜드로 키우는데 역량을 집중해 「코데즈컴바인포맨」의 단독 매장 전개보다는 「코데즈컴바인」 멀티숍 매장 전개에 주력해왔다.

그러나 남성복 업계에 감도있는 브랜드가 요구되는 점 등을 반영해 다시 본격적으로 단독 매장 활성에 나설 계획이다. 다양성과 맞물려 코데즈컴바인 포 맨은 다시금 본격적인 단독 매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 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코데즈컴바인」이 그 동안 여러 가지 회사 사정으로 잠시 주춤 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F/W 시즌을 기점으로 「코데즈컴바인」이 재도약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그 첫 번째는 「코데즈컴바인포맨」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코데즈컴바인포맨」의 단독 매장으로 롯데백화점 잠실점, 인천점, 전주점과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 등이 있으며, 하반기 적극적인 유통망 확장에 올해 안에 20개점을 세팅할 계획이다.

 


 2013년 5월 31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