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넥스트 잇백, 모노 라인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쿠론」의 넥스트 잇백이 모노(Mono) 라인으로 점쳐지고 있다. 블랙&화이트의 프린트가 돋보이는 시크한 스타일이다. 모노 라인은 2013 S/S 트렌드 컬러를 사용했고 독특한 프린트가 디자인해 세련된 멋을 강조했다. 모노 라인은 스테파니 클래식, 새로운 디자인의 숄더백, 소품 2개 제품을 한정으로 제작했다.
클래식 스테파니 모노는 「쿠론」의 베스트 아이템인 스테파니 클래식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부분적으로 모노 프린트와 블랙 컬러의 조화가 아름다운 백이다. 스테파니 백이 사용하는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해 스크래치에도 강하고 가벼우며 부드럽다.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이용해 숄더와 크로스 백 등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가격은 73만 5000원이다.
모노 콤비는 새롭게 선보이는 숄더 백이다. 디테일을 배제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완성했다. 사이드에 스냅 버튼이 있어 가방의 형태를 잘 유지할 수 있다. 넓은 핸드 스트랩을 사용해 숄더 백과 토드 백 등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고 내부에는 지퍼 포켓과 오픈 포켓으로 구분되어 수납이 편리하다. 가격대는 68만5000원이다.
모노 머니 클립은 베이직하고 심플한 스퀘어 디자인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모노 프린트로 세련된 느낌을 전해주는 제품이다. 편리한 원터치 머니 클립은 물론 따로 지폐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얇은 두께로 남녀공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적당하다. 가격은 16만5000원이다. 모노 장지갑 역시 「쿠론」만의 심플한 디자인 특징을 반영했다. 모노 프린트가 입혔고 사피아노 가죽 특유의 질감이 살아있다. 안쪽에 카드가 빠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보호 텍이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은 19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