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ho, 한국여성재단에 기부금 전달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Doho(대표 김우종)가 지난 Doho Day에 진행되었던 "DO HO 추모문집' 판매수익금 전액(11,555,000원)을 5월 6일 한국여성재단에 기부하였다.
브랜드 Doho는 매 해 3월 8일을
이번 Doho Day에는 작년에 안타깝게 타계하신 수석 디자이너 DO HO 선생님을 추모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디자이너 DO HO의 생애를 다룬 추모문집의 발간과 함께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키로 밝힌 바 잇다.
Doho의 김영석 부사장은 “앞으로 Doho Day가 문화적 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선도하는 브랜드Doho가 될 것”이라며 “故 DO HO 선생님의 뜻을 이어 받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나눔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부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하여, 미혼모나 해외 이주 여성 등 도움이 필요한 여성들을 돕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 Doho, 빛나는 하객 룩 스타일링 제안
따스한 봄 바람을 타고 결혼 소식이 줄을 잇기 시작했다. 즐거움 가득한 초대 가운데 최대의 고민은 바로 결혼식 하객 패션.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Doho(도호) [대표 김우종]가 빛나는 하객 룩 연출을 위한 세 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Style1. 하객룩의 스테디셀러 원피스 룩.
하객 룩의 기본이라 할 수 잇는 원피스 스타일.
Doho의 블링블링한 소재의 저지 원피스는 편안함과 동시에 우아한 드레이핑으로 고급스러움을 한 껏 뽐낼 수 있다.
원피스 단품만 입어도 좋지만, 포인트로 드레시한 조끼 아이템을 레이어드하면 한 층 더 고급스러운 하객 룩을 연출할 수 있다.
Style2. 비비드한 컬러의 투피스 룩.
좀 더 화려한 스타일의 연출을 원한다면 트렌디한 컬러를 포인트로 줄 수 잇다.
Doho의 주름 디테일이 포인트인 오렌지 컬러의 블라우스에 블루 컬러 스커트를 매치하여 화사한 느낌을 살렸다.
비비드한 컬러감의 의상이지만 전체적인 라인은 미니멀하고 모던하게 연출하여, 단정하고 부담스럽지않은 하객 룩을 완성했다.
Style3.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재킷 룩.
하객 룩에 잇어 기본은 격식을 차린 듯한 모던한 스타일링이다.
이러한 느낌을 살리기엔 블랙 앤 화이트가 베스트. Doho의 시폰 머플러가 탈부착되는 화이트 린넨 재킷과 드레이퍼리 블랙 원피스를 매치하여 스타일 밸런스를 맞추었다. 모던한 컬러감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하객 룩을 완성했다.
■ 도호니스트 4기 공식 활동 종료
5월 6일, 도호니스트 4기의 공식적인 서포터즈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들 도호니스트 4기는 2월 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도호 관련 블로그 포스팅 및 미스터리 쇼퍼 등의 온·오프라인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셨습니다. 3개월 간의 브랜드 Doho의 서포터즈 활동을 완벽하게 마감하고, 5월 6일 일괄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료자는 총 9명이며 최우수 서포터즈로 1명 선정되었습니다.
■ 2013 Summer 카탈로그
여름시즌 카탈로그 제작이 완료되어 각 매장 및 관련 부서에 배부되었습니다. 온라인상으로도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에도 여름 시즌 카탈로그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스타마케팅
[영화_뜨거운 안녕_언론시사회_심이영_화이트 원피스]
[MBC_백년의 유산_심이영_(왼)화이트 블라우스 / (오)플라워 재킷]
[SBS_내 연애의 모든 것_(왼)한채아_트위드 재킷 / (오)이민정_화이트 원피스]
[MBC_금나와라 뚝딱!_이수경_(왼)화이트 아우터 / (오)오렌지 재킷 & 팬츠]
출처 : Do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