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권 인동 대표. 2018년 1조!

한국패션협회 2013-06-07 00:00 조회수 아이콘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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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권 인동 대표. 2018년 1조!

여성복 「쉬즈미스」와 「리스트」를 전개하는 인동FN(대표 장기권)이 ‘2018년 국내 매출 1조 달성’ 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2015년 자사몰 오픈과 함께 신규 브랜드를 추가로 런칭할 계획이다. 역시 여성복으로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충분히 녹여내겠다는 포부가 있다.

장기권 대표는 “지금의 성장세에 탄력을 더해, 한국형 여성 SPA 브랜드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국내 여성복전문 기업 1위를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현재의 해외 소싱 기술력에 퀄리티를 더욱더 강화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공략할 것” 이라며 세계적인 브랜드로서의 도약이 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인동FN은 최근 몇 년간 전년대비 30~40%의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평균 30% 는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여기에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이 함께 따르기에 가능한 것이다.

올해로 진출 7년차를 맞은 중국은 내년에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 오는 8월에는 미국 뉴저지에도 미국 2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다.

 

 

 

2013월 6월 7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