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무이’, 현대 본점도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3-06-11 00:00 조회수 아이콘 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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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무이’, 현대 본점도 오픈

한섬(대표 김형종)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무이’가 현대백화점 주요 점포서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역센터점 리뉴얼과 함께 오픈했던 ‘무이’는 현대 압구정 본점에도 문을 열었다. 글로벌 톱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들의 뉴 컬렉션을 다양하게 제안, 수입 컨템포러리 조닝서 신선한 감각의 셀렉트숍으로 주목 받는다.

여성스러우면서 쿠튀르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식물에서 모티프를 얻어 강렬한 프린트로 전개하는 「에밀리오 푸치(EMILIO PUCCI)」,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의 드레스 및 핸드백 라인, 미니멀한 라인 전개의 「톰 브라운 여성(Thom Browne Women)」 등 한발 앞선 트렌드를 제안한다.

영국 브랜드인 「아사시(Ashish)」는 ‘무이’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3년 6월 11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