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베어풋 ‘뉴론’ 주력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3-06-13 00:00 조회수 아이콘 2515

바로가기


‘헤드’ 베어풋 ‘뉴론’ 주력 전개


코오롱FnC(대표 박동문)의 ‘헤드’가 이번 시즌 발의 움직임과 변화에 스스로 적응하고 반응해 발을 보호하면서 맨발 걷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주는 베어풋 ‘뉴론’을 주력 신발 상품으로 정했다.

베어풋 ‘뉴론’은 신축성이 뛰어난 반투명 첨단소재 ‘헤드 바이오젤(Head Biojell)’을 운동화 바닥에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수축과 이완에 따른 충격 흡수 효과가 뛰어나고 발의 관절 움직임이 자유로워 맨발과 같은 편안한 착화함을 제공한다.

안창(insole) 또한 발의 변화에 따라 크기가 변한다. ‘뉴론’의 플렉스 인솔은 독립된 벌집 모양 구조물들이 발의 움직임에 따라 수축?이완을 하며 최상의 착화감을 주도록 고안됐다. ‘헤드’ 신발기획팀 한승범 부장은 “‘뉴론’은 인간의 발이 갖고 있는 기능을 지키면서 변화되는 발의 크기와 충격에 빠르게 반응해 맨발 걷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신개념 운동화”라고 말했다.

2013년 6월 13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