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이종석ㆍ김우빈 '투톱'

한국패션협회 2013-06-19 00:00 조회수 아이콘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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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젠」이종석ㆍ김우빈 '투톱'

 
인디에프(대표 장시열)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트루젠」이 이종석ㆍ김우빈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F/W시즌부터 함께할 두 모델은 훤칠한 키와 탄탄한 바디 라인을 갖고 있어 젊게 리프래시하는 「트루젠」의 이미지를 잘 보여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지난 4년간 꽃미남 배우 이민호를 모델로 멋있는 남성상을 제시했다면 이종석과 김우빈을 통해서는 세련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민정호 「트루젠」 디자인실장은 “두 모델의 개성을 살려 「트루젠」이 제안하는 가을 겨울 다양한 스타일링을 충분히 전달하겠다”며 “새로운 모델로 이미지를 새롭게 쓰는 만큼 올 가을에는 기본에 충실하지만 디테일이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을 전면에 내세워 3040 소비층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6월 19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