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코니」'운도녀' 잡아라~

한국패션협회 2013-07-01 00:00 조회수 아이콘 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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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코니」'운도녀' 잡아라~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써코니」가 ‘운도녀’를 위한 러닝화를 내놨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몸매를 관리하는 여성들을 공략하는 것.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러닝에 초점을 맞춘 ‘마스터 컨트롤’은 기능성과 패션성을 두루 갖췄다. 비비드한 컬러의 형광 핑크 옐루 블루가 믹싱돼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EVA 소재(가볍고 내구성이 좋으며 활동성이 강조된 소재) 및 라텍스, 쿠션소재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미끄럼방지를 위해 XT-600 아웃솔을 사용했으며 키높이 디자인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가격은 10만9000원.

여름철 맨발에 착용해도 포송포송한 시즌형 러닝화도 제안한다. ‘비라타’는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난 하이드라 맥스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강화했다. 여름철 러닝화를 구입시 가장 중요한 요건은 배출력이다. 이 제품은 통기성 외에도 무게 대비 뛰어난 쿠셔닝과 착화감까지 갖춘 초경량 러닝화다. 더불어 발에 밀착되는 날렵한 디자인은 투박한 운동화 대신 에지있는 러닝 핏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격은 10만9000원.

「써코니」 측은 “최근 운동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가 여성들 사이에 인기를 끌면서 스포츠패션 브랜드의 주요 고객으로 여성의 비중이 매우 높아진 상태”라며 “더불어 스타일을 중요시 하는 여성들에겐 제품 기능 못지않은 감각있는 디자인이 제품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2013년 7월 1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