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 성수동에 통합사옥 마련

한국패션협회 2011-04-27 09:27 조회수 아이콘 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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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비스, 성수동에 통합사옥 마련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최근 성수동에 사옥을 마련하고, 새 비전을 선포했다.

어덜트캐주얼 ‘지센’과 SPA형 여성 영캐주얼 ‘컬쳐콜’, 인디 패션 편집샵 ‘제인세즈’ 등 최근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 온 위비스는 사옥 이전을 통해 흩어져 있던 사업부를 통합하게 됐다.

위비스 신사옥은 고유의 기업 문화와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방침 아래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 내부 유선 전화를 없애고 문서 간소화를 통해 전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도록 하고, 요금을 회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2011년 새 비전은 ‘메이크 해피 타임’, 행복의 시간을 만드는 기업으로 정했다.

한편 ‘지센’은 최근 라이프스타일형 스토어 개설을 본격화하면서 SPA형 어덜트로서의 행보에 나서고 있다.

청주 남문점과 여수 등에 남녀성 복합 대형점을 개설했으며, 영캐주얼 ‘컬쳐콜’도 백화점에 이어 가두점 등 유통 확장에 나선다.

패션비즈 2011년 4월 27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