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이 실장,「테이트」行 |
프레스티지존부터 밸류존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감성을 주목할만하며 이번 「테이트」의 리뉴얼과 브랜드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작업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환석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 인디에프에서 「테이트」가 기업의 주력브랜드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보자. 패션비즈 2011년 4월 27일 www.fashionbi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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