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이 실장,「테이트」行

한국패션협회 2011-04-27 09:35 조회수 아이콘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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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이 실장,「테이트」行
김재이 실장이 최근 인디에프(대표 제환석)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 디자인실로 합류했다. 김실장은 1996년 이화여대 장식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나산으로 입사해 「조이너스」부터 시작해 「캐서린햄넷」 「미샤」 「쿠아」 「칼리아」 「나인식스뉴욕」 등 여성복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베테랑 디자이너다.

프레스티지존부터 밸류존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감성을 주목할만하며 이번 「테이트」의 리뉴얼과 브랜드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작업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난달 제환석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 인디에프에서 「테이트」가 기업의 주력브랜드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보자.

패션비즈 2011년 4월 27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