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매든」 걸, 누가 될까?

한국패션협회 2011-05-06 09:13 조회수 아이콘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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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매든」 걸, 누가 될까?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전개하는 뉴욕에서 온 슈즈 브랜드 「스티브매든(STEVE MADDEN)」에서 ‘스티브매든 걸’을 찾는다! 열정적이고 톡톡 튀는 성격을 가진 모델을 찾는 ‘스티브매든 걸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뉴욕의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스티브매든」은 재미있는 캐릭터 ‘빅 헤드 돌(Big Head Doll)’ 광고로도 유명하다. 이 같은 아이콘을 패셔녀블한 소비자로 투영한다는 취지다.

컨테스트 신청은 6월 30일까지 서울, 대구, 대전, 부산의 「스티브매든」 전 매장 및 온라인 사이트 (http://www.stevemaddendna.co.kr)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5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홍대, 이대, 명동, 가로수길 등에서 길거리 캐스팅이 진행된다.

이번 컨테스트는 기존의 모델 선발 기준보다는 스티브매든의 브랜드 컨셉에 맞게 자신만의 스타일과 끼, 개성을 가진 모델을 선발하는 것이 특징.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이 7월 1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최종 ‘스티브매든 걸 컨테스트’를 가질 예정이다. 1위 수상자에게는 1년간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패션잡지 ‘엘르걸’과 화보를 찍는 경험과 모델 에이전시 DCM에서 3개월간 전문 모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스티브매든의 인기 슈즈 12켤레와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패션비즈 2011년 5월 6일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