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컴퍼니 총괄 CD 영입 추진

한국패션협회 2011-05-09 09:58 조회수 아이콘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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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빈폴컴퍼니 총괄 CD 영입 추진


제일모직(대표 황백)의 빈폴컴퍼니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자리를 놓고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빈폴’은 정구호 CD가 디렉터 역할을 해 오다 방미애 상무에게 일임했으나 최근 방 상무가 그만두면서 총괄 CD 자리가 공석이 됐다.

일모는 방 상무 퇴사 이후 빈폴컴퍼니 6개 전 브랜드를 총괄할 수 있는 실력 있는 디렉터를 찾고 있으며, 이 같은 소식이 업계에 알려지면서 디렉터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빈폴’은 최근 젊은 이미지로 변신에 나서고 있어 이번 총괄 디렉터 선임은 전체적인 브랜드 변화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돼 주목받고 있다.

일모는 현재 다방면에 경험이 있는 디렉터와 접촉 중이며, ‘빈폴’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 시장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을 만한 수준급 인력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9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