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등산 후 피로 푸는 에프터슈즈 소개
국내 슈즈 시장에 에프터 슈즈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에프터 슈즈는 유럽 및 미국에서 일반화된 개념으로 등산하는 장소까지 혹은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등산화를 대신해 신을 수 있는 신발로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화승(대표 이계주)은 이번 시즌 ‘머렐’ ‘패스웨이 목(PATHWAY MOC)’ 시리즈를 출시, 국내 에프터 슈즈를 소개했다.
패스웨이 목 시리즈는 산행이나 아웃도어 활동 후 피로해진 발을 위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에프터 슈즈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무게가 가벼워 트레일 및 오프로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착용할 수 있다.
특히 자체 개발 에어쿠션을 통해 부드럽고 평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부에 항균 기능이 뛰어난 EVA Aegis 풋베드와 Aegis 라이닝을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전달한다. 또 신발 뒤틀림 방지, 지면에 대한 마찰력 증가, 충격 흡수 등 다야한 기능을 적용해 안정감을 갖추고 있다.
패션채널 2012년 2월 20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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