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 니트 아이템 인기 up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 www.ba-sh.com)의 「바슈」가 유명 스타들의 잇 브랜드로 주목을 끌고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바슈」의 페미닌한 니트 아이템이 연일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의 의상으로 낙점되면서 방송을 본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JTBC 개국특집 드라마이자 이슈 메이커 정우성의 파트너로 나온 배우 한지민은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로 여성스러움을 전달했다. 화이트 톤의 니트와 블랙 스키니진, 카멜 컬러의 부츠를 더한 룩은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바슈」 관계자는 “한지민이 니트를 착용한 방송이 나간 후 매장으로 고객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일명 폐가 키스신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중요한 러브신 이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전했다.
얼마전 종영한 KBS ‘오작교 형제들’에서 물오른 연기력과 함께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유이 역시 「바슈」의 네이비 컬러 니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일명 완판녀라 불리는 패션 피플 유이는 체크패턴의 원피스와 「바슈」니트를 코디해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룩을 선보였다. 「바슈」는 꾸준히 스타 PPL을 통해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브랜드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패션비즈 2012년 2월 21일 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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