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대대적 리뉴얼로 반전효과 노린다

한국패션협회 2012-03-16 05:44 조회수 아이콘 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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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대대적 리뉴얼로 반전효과 노린다

 




신원(대표 박성철)이 이번시즌 ‘씨’의 BI 리뉴얼을 통해 메가 브랜드로의 도약을 꾀한다.
올해 런칭 22년을 맞은 ‘씨’는 브랜드 노후화 문제 해결 및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한 중장기적 전략을 펼친다.

상품의 변화에 주력해 캐주얼 아이템 강화, 믹스 앤 매치 코디 단품류 확대로 젊은 감성을 부각, 이번 시즌부터 판매에 들어갔으며 전년대비 두 자릿수 이상 신장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브랜드 모델로 문채원을 기용, 젊어진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다.

이와 함께 SI도 리뉴얼할 계획이다.

블링블링하면서도 세련된 고감도의 매뉴얼을 적용,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쇼핑백 등 ‘씨’와 관련된 모든 것을 리뉴얼,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또 유통망 다각화 및 체질개선을 통해 효율을 높인다. 권역별 중점매장 육성 프로젝트로 중대형 플래그십숍을 오픈할 예정이며 중국 매장을 25개로 확대, 브랜드 파워를 높일 예정이다.

‘씨’는 올해 170개 매장 7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패션채널 2012년 3월 16일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