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WILLC(윌씨)를 만나다

한국패션협회 2012-02-24 08:57 조회수 아이콘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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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WILLC(윌씨)를 만나다 
      
우성아이앤씨(대표 이장훈, 이종우)의 캐릭터캐주얼 ‘본’이 인디 액세서리 디자이너 WILLC(윌씨)와 콜래보레이션(협업)을 통해 신선한 감성을 전달한다.

최근 남성 소비자들이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전문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어 실용적이고 감도 높은 가방 제품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는 WILLC와 협업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로 한 것이다.

WILLC의 명칭은 디자이너 김병건이 뉴욕 파슨스 재학 시절 거주하던 기숙사 주소(84 WILLIAM ST. 11C)에서 유래된 것으로, 중의적으로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YOU WILL SEE’라는 뜻도 내포되어 있다.

2012년 춘하 시즌 홍콩패션위크에 참가에 주목을 받은 WILLC는 클래식한 브리프 케이스부터 트렌디한 메신저 백까지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는 유니크한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행커칩이 돋보이는 비즈니스 브리프 케이스 ALFREDO(알프레도), 손잡이 탈착이 가능하여 기능적이며 유용한 SAM(샘), 활동적이며 에너지 넘치는 일상에 어울리는 빈티지한 캐주얼 백 HUMPHREY(험프리) 라인이 중심이다.

가격은 10만원 대부터 40만 원대로 선보여 진다.
 



어패럴뉴스 2012년 2월 24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