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오스트레일리아’, 토털 브랜드로 재탄생

한국패션협회 2012-03-02 04:51 조회수 아이콘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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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오스트레일리아’, 토털 브랜드로 재탄생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토털 패션 브랜드로 탈바꿈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모습을 공개한다.

지난 1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인수한 이 회사는 시즌 매장으로 운영돼왔던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이템을 다각화해 정상 매장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춘하시즌 슈즈와 함께 가방, 액세서리까지 아이템을 확대했다. 웨지힐, 클로그, 샌들, 스니커즈 등 패션슈즈는 물론 양가죽으로 만든 가방, 의류, 액세서리 등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여성뿐만 아니라 키즈, 남성 라인도 종전보다 확대해 타깃을 넓힐 계획이다. 또 이탈리아에서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100% 수작업으로 생산한 ‘어그 컬렉션(UGG Collection)’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는 3월 1일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1호점을 오픈, 그동안 양털부츠 브랜드로 알려졌던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이미지를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다는 전략이다. 
 



패션채널 2012년 3월2일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