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날도바시니’, 올해 1000억원 간다
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여성 어덜트 캐주얼 ‘여성아날도바시니’를 1,000억원대 볼륨 브랜드로 육성한다.
‘여성아날도바시니’는 지난해 전략 상품 강화 및 점효율 높이기에 주력해 원주점 등 일부 매장의 월 매출 1억원대를 돌파하며 2010년 대비 15.5% 신장, 8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전략상품 강화, 가두매장 확보, 라인 익스텐션 등을 통해 볼륨 브랜드로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특히 월별 전략 상품을 개발, 9일 이내에 매장에 출고될 수 있는 스피디한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 또 작년에 런칭한 스포닌 라인 확대 이외에 프리미엄 고가 라인 출시로 객단가를 높여 매출 안정화를 꾀한다. 유통은 가두점 중심 30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12년 2월 22일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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