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위스」 튜브 이은 야심작!

한국패션협회 2012-02-29 04:46 조회수 아이콘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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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 튜브 이은 야심작! 
 
화승(대표 이계주 www.k-swiss.co.kr)의 「케이스위스」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및 통풍성이 뛰어난 2012년 신제품 러닝화 ‘블레이드 맥스(BLADE MAX) 시리즈’를 선보였다. ‘블레이드 맥스 시리즈’는 지난해 러닝화 ‘튜브(TUBE)’에 이은 야심작으로 쿠셔닝 통풍성 경량 내구성 단단함 등 다양한 기능에 따라 ‘블레이드 맥스 스테이블(STABLE)’, ‘블레이드 맥스 글라이드(GLIDE)’, ‘블레이드 맥스 앤듀어(ENDURE)’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블레이드 맥스의 가장 큰 특징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인 치타의 움직임을 연구 개발한 ‘블레이드 라이트 테크놀로지’ 구조물을 아웃솔(운동화 바닥면)에 적용한 것이다. 치타의 추진력을 주는 앞발과 미끄러지지 않게 지탱해주는 뒷발의 기능을 착안해 러닝화 아웃솔을 앞뒤로 비스듬히 나열했다. 이에 따라 블레이드 맥스는 충격을 2중으로 흡수하고 뛰어난 반발력을 제공해 보다 액티브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다.

또 블레이드의 구조물은 발이 움직일 때 휘는 모양과 동일하게 휘어져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웃솔이 휘어질 때 블레이드 사이사이가 벌어지면서 바닥을 갈고리 같이 파고 들어 밀리거나 미끄러지지 않게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최상의 쿠션감을 자랑하는 2중 인솔을 적용하고, 내/외측 쏠림 현상을 억제해 부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가이드글라이드(GUIDEGLIDE)중창’을 사용했음에도 매우 가볍다.

갑피 부분에는 ‘무재봉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자칫하면 발이 긁힐 수 있는 재봉선을 없애 편안함을 제공하기 때문에 초원을 걷는 것과 같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신발 밑창 부분에는 내마모도가 높아 항공기 타이어에 쓰는 고무 ‘아오스타 러버(AOSTA RUBBER)’를 덧대어 내구성을 강화했다.

최근 러닝화 트렌드에 맞춰 아웃솔에 컬러를 더해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했으며 레드 실버 블루 블랙 등 다양한 색상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승봉 화승 브랜드PR 팀장은 “기능성 신발 시장이 성장하면서 보다 가볍고 튼튼하면서도 러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케이스위스」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블레이드 맥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러닝화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케이스위스」는 국내 러닝화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서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은 스포츠 브랜드로써의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레이드 맥스 시리즈는 지난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MBC 아이돌육상수영선수권대회에 상품 협찬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큰 이슈를 끌며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패션비즈 2012년 2월 29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