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컬렉션’, 컨템포러리 대표 브랜드 선언
‘로가디스컬렉션’이 남성복 컨템포러리 대표 브랜드로 도약을 꾀한다.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은 최근 ‘로가디스컬렉션’을 통해 뉴욕의 대표적 디자이너 브랜드 ‘더키 브라운’과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가디스컬렉션’은 ‘더키 브라운’의 창립자이자 대표 디자이너인 스티븐콕스와 브랜드 매니저인 다니엘 실버를 ‘로가디스컬렉션’의 디자인 및 마케팅 고문으로 영입, 향후 2년간 디자인컨설팅 및 각종 지원 활동, 콜래보레이션를 추진할 예정이다.
‘더키 브라운’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대중성, 탄탄한 비즈니스 역량을 고루 갖춘 뉴욕의 대표적인 컨템포러리 감성의 브랜드로 모노톤의 정제된 컬러와 다양한 소재의 사용이 뛰어나며 위트 있는 디자인 및 실루엣을 통해 디자인적 창의성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현재 ‘더키브라운’은 미국 유명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Barneys New York), 삭스 피프스 에비뉴(Saks Fifth Avenue) 등에 입점해 있으며 특히 2006년 CFDA 신인 남성 디자이너 후보, 2007년 CFDA 남성복 디자이너 후보에 랄프로렌, 캘빈클라인과 함께 선정되면서 그 역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훈 사업부장은 “‘로가디스컬렉션’은 지난 2010년부터 ‘30대 남성을 위한 컨템포러리 룩’ 으로서의 새로운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해 왔다” 며 “특히 지난 시즌 선보인 ‘모노플러스 라인’은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놀라운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2년 3월 16일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