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보니, 컬러데님 주력

한국패션협회 2012-03-20 06:56 조회수 아이콘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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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보니, 컬러데님 주력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보니알렉스」의 특화 폅집숍 ‘Maison de Bonni(메종드보니)'를 통해 컬러풀한 데님진을 전략적으로 선보인다.

 최근 진행한 한 패션 잡지 화보에서 보여준 데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프렌치 컬쳐 폅집솝인 메종드보니에 신규 입점된 프랑스 브랜드 「시마론(CIMARRON)」의 아이템을 활용한 데님진 스타일링은 「보니알렉스」의 상품들과 함께 특별한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이 컬러진은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에서도 단독 한정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 매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

 메종드보니는 「시마론」 컬러진을 구매한 고객과 「보니알렉스」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 모두에게 특별한 한정 컬러 티셔츠도 증정한다.

한편 이번 화보에서 활약한 배우 윤승아는 MBC드라마 '해를품은달’에서 호위무사 ‘설이’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로 동안 페이스와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패션비즈 2012년 2월 20일  http://www.fashionbiz.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