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속옷 런칭?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이번 S/S시즌 라인 익스텐션의 일환으로 언더웨어를 내놨다. 아웃도어에 이어 속옷까지 출시하면서 매장 내 다양성을 추구하고 「지이크파렌하이트」의 브랜드 로열티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지이크파렌하이트」 남성 언더웨어는 다이나믹 & 센시티브(Dynamic & Sensitive)를 컨셉으로 역동적이면서 감성적인 20~30대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다.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 '쿨맥스'나 '아이스필' 등 흡한속건, 항균소취 소재를 다양해 전문화 했다. 디자인을 심플하지만 컬러에서 임팩트를 준 것이 특징. 브리프(삼각), 드로우즈(사각) 두 스타일로 몸에 잘 맞는 실루엣에 기능성의 편안함을 접목했다. 런칭 첫 시즌에는 14 스타일을 선보인다.
언더웨어는 「지이크파렌하이트」에 숍인숍 형태로 구성한다. 이달 마지막 주에 국내를 비롯해 해외 매장에까지 동시에 나간다. 김재준 사업부장 이사는 “남성 캐릭터 브랜드 최초로 언더웨어를 출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차별화된 상품 전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올해 해외점 포함 160여개점에서 연매출 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비즈 2012년 3월 21일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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