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베이] 올 170개 매장서 6백억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유니온베이’가 연말까지 유통망을 170개로 확대한다.
‘유니온베이’는 올해 20%의 유통망 성장과 점포당 10% 성장을 계획 중으로, 연말까지 170개 매장에서 600억 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이달 말까지 147개점을 구축한 상태로, 내달 중 150개점 돌파가 예상된다.
특히 올해 아울렛이나 대형마트 등 숍인숍 매장을 확대하는데 주력한다.
이중우 ‘유니온베이’ 사업부장은 “가두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이 탄탄하게 구축돼 있어 올해는 숍인숍 매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추동 시즌 물량도 전 시즌 대비 20% 이상 늘렸다. 최근 겨울 시즌 물량 발주를 마친 상태로, 유통망 확대 계획에 따라 충분하게 준비했다. 스타일 수 확대보다는 단위당 물량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어패럴 뉴스 2012년 03월 26일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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