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아’, 뉴 심볼 ‘더블 e’와 재도약

한국패션협회 2012-03-28 14:55 조회수 아이콘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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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 뉴 심볼 ‘더블 e’와 재도약


EFC(대표 조원익)가 ‘에스콰이아’의 심볼 및 시그니처 패턴을 리뉴얼, 젊은 브랜드로서 재도약을 시도한다.

이 회사는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아 새로운 ‘에스콰이아’의 아이덴티티 정립을 위해 심볼과 시그니처 패턴을 리뉴얼했다. 새로운 ‘에스콰이아’를 상징하는 ‘더블 e’ 심볼은 ‘에스콰이아’의 처음과 마지막 알파벳이 ‘e’라는 점에서 착안,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더블 e’를 감싸고 있는 타원을 적용해 디자인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에스콰이아’는 새로운 심볼과 시그니처 패턴 발표를 기념해 핑크색 백팩 및 액세서리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비비드한 컬러와 내부 수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별도로 아이패드 케이스를 제작해 세트로 구성했다.


 패션채널 2012년 3월 28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