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보네제’, 패셔니스타 려원 효과 아찔!
인디에프(대표 김웅기)가 이번 시즌 ‘보르보네제’의 모델로 활동 중인 정려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회사는 춘하시즌 브랜드 모델로 패셔니스타 정려원을 선정, 화보 촬영과 함께 려원이 출연한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를 통해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을 다양하게 노출했다.
특히 이 중 춘하시즌 메인 아이템인 ‘아데마로 백팩’의 경우 드라마 노출 직후부터 빠른 반응을 얻으며 출시 두달여만에 5차 리오더를 진행했다. 이 아이템은 전체 물량의 80% 이상의 소진율을 기록,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또 모던한 느낌의 ‘보르보네제’ 뮤즈백 또한 드라마를 통해 핑크 컬러가 노출된 이후 현재 1차 물량을 완판하고 2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보르보네제’는 조만간 정려원과 함께 콜래보레이션한 뉴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데마로 백팩’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최근 남성 패브릭 백팩을 출시, 주력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2년 3월 29일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