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이’ 롯데 팝 캐스트 5개점 입점

한국패션협회 2012-04-17 12:52 조회수 아이콘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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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이’ 롯데 팝 캐스트 5개점 입점 
 

 

 

에리트베이직(대표 홍종순)의 캐릭터캐주얼 ‘비토이’가 백화점 유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롯데백화점 본점, 영등포, 노원, 청량리, 구리 등 5개점의 팝 캐스트 매장에 동시 입점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팝캐스트는 ‘팬콧’, ‘3QR’ 등 캐주얼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편집숍으로, 1020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들이 모여 있어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토이’는 지난해 말 온라인 중심의 유통에서 탈피, 오프라인으로 진출한 후 동성로, 충장로, 은행점을 잇달아 오픈하는 등 전국 주요 상권에 매장을 확대해 왔다. 이번 백화점 입점과 함께 가두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 볼륨 브랜드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비토이’는 지난해 초 에리트베이직이 인수한 후 ‘아메리칸 빈티지 캐릭터캐주얼’로 리뉴얼했으며, 인기 아이돌 그룹 비스트를 전속모델로 발탁, 마케팅 강화를 통한 인지도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2년 4월 17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