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쿠니」트위드재킷에 주목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에서 전개하는 신규 여성복 브랜드 「데레쿠니」가 이번 S/S시즌 트위드 재킷으로 간절기를 공략한다. 파스텔블루를 메인 컬러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상품이다.
물결무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이 트위드 재킷은 깔끔한 라운드 칼라와 유연하게 드레이프된 앞 깃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우아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한다.
파스텔 블루 트위드 재킷은 블루톤 트위드에 얇은 아이보리 프린트 원단을 한 겹 덧씌워 자칫 거칠어 보일 수 있는 트위드 소재를 한 층 부드럽게 마무리했다.
사선으로 처리한 트위드 술은 톡특한 텍스처로 「데레쿠니」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파스텔 블루와 함께 연한 레드 컬러로도 선보인다. 봄시즌 화사한 스타일을 즐기는 여성 고객의 갈증을 풀어줄 키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85만8000원이다.
패션비즈 2012년 3월 20일 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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