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딕앤볼테르’ 점당 월 매출 1억 돌파
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수입 전개하고 있는 프랑스 럭셔리 캐주얼 ‘쟈딕앤볼테르’의 봄 시즌이 화창하다. ‘쟈딕앤볼테르’는 지난 1분기 전년 대비 35%의 매출 신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백화점 본점 매장의 경우 봄 시즌 정상 판매로만 월 3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고, 강남권 주요 매장은 수입매스티지군 기준 매출액 1위를 점유했다. 3월 한 달 동안에는 아울렛 포함 19개점 기준으로 총 20억원의 매출을 올려 매장당 월 평균 매출 1억원을 넘어섰다.
이 같은 판매 호조는 이번 시즌 기존의 페미닌 무드의 상품 뿐 만 아니라 차별화된 디자인의 재킷과 셔츠, 이와 코디할 수 있는 스카프와 슈즈 등의 액세서리 판매율이 급신장했기 때문이다. ‘ANGEL ROCK’을 메인 컨셉으로 해 파스텔톤 컬러를 베이스로 브랜드 모티브인 해골이나 스터드 장식을 적용한 니트류, 파이톤 프린트 가디건, 밀리터리 아이템 등은 이미 시즌 초반 완판했다.
이와 함께 안정적인 고객관리 시스템 안착,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의 정려원 패션으로 이슈가 되는 등 스타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홍보 효과 또한 신규 고객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쟈딕앤볼테르’는 올 상반기 목표 매출액을 110억원으로 잡고 있으며, 하반기에 수도권 지역에 2~3개 매장을 추가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2년 4월 5일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