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편집숍 느낌 좋네~
신원(대표 박성철)의 남성복 「지이크」가 편집숍 형태로 매장 분위기를 바꿔 신선한 느낌을 준다. 새로운 트렌드로 젊은 감각을 반영한 ‘2ROUND’ 라인과 더불어 믹스 & 매치 스타일링이 가능한 7가지 액세서리를 통한 편집숍 형태로 콜래보레이션을 전개한다.
「지이크」가 기존에 선보인 아이템 외 새롭게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으로는 슈즈 디자이너 오덕진이 진행하는 「슈즈바이런칭엠」의 구두, 세계 최초로 보트 슈즈를 선보인 브랜드 「스페리」의 보트 슈즈, 뉴욕 감성 「알오(RO)」의 토트백, 일본 감성의 독특함이 느껴지는 「카오리(KAORI)」의 모자, 자연친화적인 「데메테르(DEMETER)」의 수입향수 등이 있다.
특히 「지이크」의 새로운 컨템포러리 캐주얼 라인인 ‘2ROUND’을 숍인숍으로 선보인 데 이어 액세서리의 믹스 & 매치 스타일링에 중점을 둬 구두와 가방 등을 보강해 토털 라이프 스타일 숍을 완성해 가고 있다.
한편 「지이크」는 새로운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포함해 2012년 F/W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를 홍대에 위치한 ‘The Gallery’에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패션비즈 2012년 4월 18일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