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미」국내 첫 플래그십 연다

한국패션협회 2012-04-26 13:27 조회수 아이콘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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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미」국내 첫 플래그십 연다

드디어 한국에서도 「우영미」파리 컬렉션을 전개한다. 세계속에 당당히 자리잡은 우영미와 우장희 듀오 디자이너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맨메이드 우영미 (MAN MADE WOOYOUNGMI, 이하 맨메이드)’라고 명명한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여는 것. 그랜드 오픈은 오는 5월 3일이다.

맨메이드는 「우영미」의 컬렉션 라인과 함께 다양한 콜래보레이션을 시도하고 전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기본적으로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예술적 안목을 제안하는 컨셉 스토어다. 우선 2층은 문화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아트 워크를 만나고, 문화 예술 이벤트를 통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적인 환경 속에서 커피를 마시며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장소다.

또한 3층과 4층은 새로운 모습의 「우영미」 풀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클래식한 갤러리 분위기의 매장에서는 컬렉션 아이템을 예술 작품처럼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5층은 예술가의 아틀리에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디자이너 우영미가 제안하는 안목 높은 남자들에게 필요한 유니크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셀렉션을 소개한다.

「우영미」관계자는 "맨메이드는 남성 소비자들에게 격조 있고 우아한, 예술적 안목을 제시하고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경험하게 하는 새로운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4월 26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