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계열사 흡수 합병
베이직하우스가 100% 자회사인 비에이치코퍼레이션을 흡수 합병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합병 사유는 양사가 보유하는 경영 자원과 유통망의 통합으로 국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매출 시너지 및 경영 효율성을 증대해 장기적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합병 비율은 더베이직하우스가 비에이치코퍼레이션의 주식을 100% 가지고 있기 때문에 1:0으로 주식 변동 등 변화가 없다. 또한 소규모 합병이므로 2012년 5월 29일 합병 승인 이사회로 합병 절차가 종결된다.
하지만 지난 4월 17일 더베이직하우스가 비에이치코퍼레이션의 주식을 추가로 인수할 당시 계열사의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지분 참여로 밝혔다. 260만주 유상 증자에 참여해 260억원을 출자한 것이다.
2012년 5월 8일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