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스마트폰에서 컬렉션 연다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이 SNS를 통해 남성 캐릭터 브랜드 ‘엠비오’의 디지털 컬렉션을 개최한다.
‘엠비오’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vio.kr)을 통해 매일 7착장씩 총 21착의 추동시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일모직측은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0만명을 넘어섰고 트위터 사용자도 1,000만명을
돌파해 SNS는 온라인상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상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고객과의 소통의 방법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오픈하게 됐다. 그 기념으로 디지털 컬렉션을 기획,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2년 5월3일 패션채널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