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기능성 스포츠웨어 출시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트랜스퍼(Transfer) 라인’을 출시했다.
‘트렌스퍼 라인’은 쿨 트랜스퍼 플러스(Cool Transfer Plus)와 드라이 트랜스퍼(Dry Transfer), 에어리 트랜스퍼(Airy Transfer) 총 3가지 제품군으로, 각각 냉감 효과와 속건성, 신축성에 최적화된 소재를 적용해 무덥고 습한 날씨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쿨 트랜스퍼 플러스’는 통풍성과 열 차단 기능을 강화해 냉감 효과가 뛰어나며, ‘드라이 트랜스퍼’는 신속한 땀 흡수 및 배출 기능으로 운동 중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에어리 트랜스퍼’는 360도 4방향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어떤 방향에서도 뛰어난 신축성을 발휘해 활동성을 높여준다.
심플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전문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어깨, 허리, 다리 등의 라인에 감각적인 배색 컬러로 포인트를 줘 세련되면서도 슬림한 바디 라인을 살려준다. 가격은 각 제품군의 상의 및 하의가 6만~10만원대, 재킷이 10만~20만원대다.
2012년 5월 18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