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라이브」우린 불황 몰라
동일드방레(대표 이선효)의 「라코스테」와 함께 「라코스테라이브」도 고속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해 3월 런칭해 현재 14개점을 전개하는 「라코스테라이브」는 이 중 9개점이나 5월 한달간 1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가로수길, 홍대앞, 대구동성로, 대전, 전주, 제주점 등의 점평균 매출은 1억4000만원. 명동에 위치한 「라코스테라이브」 부띠끄 스토어는 5월 매출이 3억9000만원 이상을 예상한다.
이 브랜드는 경쾌하고 깔끔한 스타일이 영 소비층에 어필하며 인기를 모은다. 또 뮤지션과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유니크한 상품과 새로운 컬처 마케팅 등이 차별화된다.
「라코스테라이브」의 피케티셔츠는 대학생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피케티셔츠뿐 만이나라 레오파트 프린트와 아이래시 크록 드레스의 경우도 80%이상의 판매율을 보이며 매출을 견인한다.
최홍영 「라코스테라이브」 영업파트 차장은 “올해 매출 150억원, 내년엔 24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보다 다양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 구성과 신선하고 재밌는 컬처 마케팅을 통해 젊은 소비층과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라코스테라이브」는 백화점 보다는 가두점과 몰 형태의 유통망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가운데 이번 F/W시즌에는 광역상권에 1~2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2012년 5월 29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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