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폴햄’, 리뉴얼 후 가두점 확대 주력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팀스폴햄’의 대리점을 확대한다.
에에션패션은 하반기 ‘팀스폴햄’을 스트리트 스포츠 캐주얼로 리뉴얼하고 매출 볼륨을 위해 가두 대리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70개 매장 대부분이 백화점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가두점을 확대, 연말까지 25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팀스폴햄’은 중저가 스포츠 캐주얼을 지향하며 기존 스포츠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차별화했다.
티셔츠, 맨투맨 티셔츠, 후드 티셔츠 등이 강점으로 추동시즌부터는 스포츠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야구구단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와 협약 계약을 체결, 제품을 출시했으며 주요 야구장을 중심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 하반기에는 트랙 팬츠, 짚-업 티셔츠 등 업그레이드된 스포츠 라인과 트레이닝 셋업물을 강화해 객단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팀스폴햄’은 지난해 70개점에서 3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4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2012년 5월 23일 패션채널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