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김수현 효과’ 노린다
요즘 대세 김수현을 활용한 광고 효과는 얼마나 될까.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이번 서머시즌 김수현을 모델로 한 스타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지오지아」가 최근 백화점과 가두점으로 사업부를 분리하고 가두전용인 「지오지아」를 남성 볼륨 브랜드로 키운다는 전략에서 ‘김수현 효과’는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
서머 시즌 촬영은 ‘heyday, hey, they’의 컨셉으로 진행했다. heyday는 ‘한창 때, 전성기’를 나타내는 말로,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딘 청춘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때로는 조심스러운 애티튜드를 표현했다.
「지오지아」는 20대 대학생부터 30대 비즈니스맨까지 폭 넓은 스타일의 아이템을 광고에 담았다. 김수현은 네이비, 블랙 컬러 수트와 컨버스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포멀룩에 위트 있는 표정과 포즈들로 클래식하면서도 자유분방함을 표현했다.
또한 파스텔톤의 재킷과 하프 팬츠, 티셔츠들은 김수현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들로 산뜻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믹스매치해 TPO(시간, 장소, 이벤트)에 따른 여름 스타일을 제시했다. 김수현 마케팅은 6월 1일부터 지오지아 홈페이지(www.ziozia.co.kr) 및 트위터(twitter.com/ZIOZIA_)를 통해 진행된다..
2012년 5월 30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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