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안방극장 잡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드라마 제작지원의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MBC 주말 드라마 ‘닥터진’과 일일드라마 ‘그대없인 못살아’ 두 편에 제작지원을 시작했다.
얼마 전 종영된 ‘신들의 만찬’에서 대박 아이템을 속속 배출해 이번에는 두 편을 동시에 지원키로 했다. 특히 극중 배경이 되는 의류 매장의 장소 협찬에 들어가 브랜드 노출도를 높인다. 이번 촬영은 「올리비아하슬러」 상도점에서 진행하며 오영실, 윤미라 등 명품조연의 코믹 감초 연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박선영,박은혜,오영실 등 연기자들에게 의상협찬을 진행, 전방위적인 상품과 브랜드를 홍보한다.
한편 「올리비아하슬러」는 홈페이지에서 제작지원 내용을 블로그에 올려 홍보하면 추첨을 통해 여름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6월24일까지다. 더불어 오는 7월 열리는 런던올림픽을 테마로 한 이벤트도 프로모션도 기획하고 있다.
2012년 6월 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