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 ‘팀스폴햄’ 대리점 영업 강화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스트리트 스포츠 캐주얼 ‘팀스폴햄’이 대리점 영업을 강화한다. 지난해 70개 유통망에서 320억원의 매출을 올린 ‘팀스폴햄’은 올해 대리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늘려 볼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상반기 10개점, 하반기 15개점 등 연말까지 25개 이상의 대리점을 확보한다는 목표 아래 주요 상권을 비롯해 중소 도시까지 영업망을 확대한다. 오는 8월까지 주요 상권에 10여개 신규 오픈이 예정돼 있어 연말까지 25개 이상은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팀스폴햄’은 올 하반기 스포츠 캐주얼로 리뉴얼, 기존 스포츠 브랜드들과는 차별화된 상품과 가격대로 틈새시장을 공략한다. 또한 야구구단 SK와이번스와 한화이글스, 삼성라이온즈와 협약제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12년 6월 5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