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레인웨어·부츠로 장마철 마케팅
「샤트렌」이 6월 장마 시즌에 맞춰 레인 웨어와 레인 부츠로 비수기 극복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한 재킷과 코트는 세련된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춘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아웃도어 풍의 디자인과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트렌치 코트 풍의 루즈한 실루엣으로 프렌치 감성을 강조한 점이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밝고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 흐린 장마철 날씨에 상큼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작년 인기몰이 했던 레오파드 패턴에 이어 올해는 다양한 색상의 솔리드가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샤트렌 측은 “장마철 레인 코트는 핫 팬츠나 미니스커트 등 짧은 하의와 코디하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연출할 수 있고, 스키니진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고 실용성도 좋다”고 말했다.
2012년 6월 11일 패션인사이트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