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PPL 총력

한국패션협회 2012-06-12 10:08 조회수 아이콘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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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PPL(간접광고, Product Placement)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제작 지원과 병행한 PPL을 통해 인지도와 친근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다수의 드라마에 동시다발적인 PPL을 진행,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을 비롯해 지난달 26일과 28일부터 새롭게 방송된 주말드라마 ‘닥터진’과 일일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 등에도 대대적인 제작지원 및 PPL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그대 없인 못살아’에서는 매장 및 로고가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장소 협찬을 포함해 드라마 속 배우 오영실의 캐릭터 이미지에 어울리는 의상을 협찬하고 있다.

또 제작지원 및 PPL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관련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시너지를 높이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매장 수를 270개까지 늘린다는 방침 아래 유통망 확대 전략을 펼치고 있는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를 통해 이미지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고, 전국적인 인지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잡지나 옥외광고 등 가장 일반적이고 대중적인 광고 매체에 비해 드라마 제작지원이나 PPL은 더 직접적이고 친밀도가 높다. 또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집중적인 투자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6월 12일 어패럴뉴스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