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야심작 SPA브랜드「톱텐」, 대학로 1호 오픈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신규 브랜드 「톱텐(TOP TEN)」이 오는 15일(금) 대학로에 1호점을 오픈한다. 마로니에 공원 근방에 330㎡(100평) 규모의 2층 구조로 들어서는 것. 이어서 7월에는 명동에 2호점을 연다. 기존 「후야유」 매장을 리뉴얼한 이 곳은 396㎡(120평)의 대형숍이다.
니트가 특화된 SPA형 브랜드인 「톱텐」은 성인 남녀 티셔츠 후드티셔츠 집업 트레이닝웨어 등 다이마루 의류를 메인으로 선보인다. 앞으로 이너웨어류와 아동라인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성통상의 해외 공장을 가동해 품질대비 저렴한 가격을 경쟁력을 내세우며, 글로벌 SPA 브랜드에 맞선다는 전략이다.
2012년 6월 13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